| 설교제목 | 오히려 선하게 바꾸셔서 |
|---|---|
| 성경구절 | 창세기 50:15-21 / 로마서 14:1-8 / 마태복음서 18:21-28, 35 |
| 설교자 | 임영섭 목사 |
| 예배일 | 2026-09-13 |
| 전주 | 주님을 찬양하나이다(G. Corrette) |
| 찬양1부 | 주님의 은총(A. Parker) |
| 지휘자 | 정록기 집사 |
| 반주자 | 박소현 집사 |
| 찬양2부 | 하늘의 아버지(P. K. Biggs) |
| 지휘자 | 김경원 집사 |
| 반주자 | 신채우 권사 |
| 후주1부 | 내 영혼이 은총 입어(Arr. by. S. W. Kim) |
| 후주2부 | 내 영혼이 은총 입어(Arr. by. S. W. Kim) |
| 성경본문 |
창세기 50:15-21 요셉의 형제들은 아버지를 여의고 나서, 요셉이 자기들을 미워하여, 그들에게서 당한 온갖 억울함을 앙갚음하면 어찌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요셉에게 전갈을 보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남기신 유언이 있습니다. 아우님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 ‘너의 형들이 너에게 몹쓸 일을 저질렀지만, 이제 이 아버지는 네가 형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기를 바란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아우님은, 우리 아버지께서 섬기신 그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가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이 말을 전해 듣고서 울었다. 곧 이어서 요셉의 형들이 직접 와서, 요셉 앞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우리는 아우님의 종입니다.”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기라도 하겠습니까? 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선하게 바꾸셔서, 오늘과 같이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니 형님들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형님들을 모시고, 형님들의 자식들을 돌보겠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다. 로마서 14:1-8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채소만 먹습니다. 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사람은 먹는 사람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들이셨습니다. 우리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비판합니까? 그가 서 있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그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서 있게 할 수 있으시니,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 날이 저 날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이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각각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날을 더 존중히 여기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요, 먹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먹으며, 먹을 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먹지 않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먹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운데는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또 자기만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마태복음서 18:21-28, 35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
| 번호 | 예배일 | 절기 | 설교제목 | 설교자 |
|---|---|---|---|---|
| 1366 | 2026-09-13 | 창조절 둘째 주일 | 오히려 선하게 바꾸셔서 | 임영섭 목사 |
| 1365 | 2026-09-06 | 창조절 첫째 주일 | 경계에 선 파수꾼 | 임영섭 목사 |
| 1364 | 2026-08-30 | 성령강림 후 열넷째 주일 | 희망에 反해야만 | 김민 목사 |
| 1363 | 2026-08-23 | 성령강림 후 열셋째 주일 |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므로 | 장순엽 목사 |
| 1362 | 2026-08-16 | 성령강림 후 열두째 주일 | 세상을 바꾸는 큰 믿음 | 임영섭 목사 |
| 1361 | 2026-08-09 | 성령강림 후 열한째 주일 / 광복절 81주년 기념주일 | 갚아야 할 해방과 자유 | 임영섭 목사 |
| 1360 | 2026-08-02 | 성령강림 후 열째 주일 | 다섯 번째 빵 | 임영섭 목사 |
| 1359 | 2026-07-26 | 성령강림 후 아홉째 주일 | 가진 것을 다 팔아서 | 임영섭 목사 |
| 1358 | 2026-07-19 | 성령강림 후 여덟째 주일 | 루스를 베델로 | 임영섭 목사 |
| 1357 | 2026-07-12 | 성령강림 후 일곱째 주일 |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 | 임영섭 목사 |
| 1356 | 2026-07-05 | 성령강림 후 여섯째주일 | 피리를 불거나 통곡을 해도 | 임영섭 목사 |
| 1355 | 2026-06-28 | 성령강림 후 다섯째 주일 | 보게 하시는 하나님 | 임영섭 목사 |
| 1354 | 2026-06-21 | 성령강림 후 넷째 주일(서울주교좌성당) | 거짓 평화에 대한 저항 | 임영섭 목사 |
| 1353 | 2026-06-21 | 성령강림 후 넷째 주일(경동교회) | 두려움보다 더 크신 분 | 박성순 신부 |
| 1352 | 2026-06-14 | 성령강림 후 셋째 주일 | 환대와 구원 | 임영섭 목사 |
댓글